그룹 아일릿이 오는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을 확정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넓혔던 아일릿은 약 6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입니다.
독특한 앨범명과 함께 2026년 하반기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지 주목됩니다. 전작 'It's Me'는 멜론 톱100 2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6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실제 팬들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를 아일릿의 강점으로 꼽으며, 이번 신곡 역시 대중성을 겸비한 히트곡이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이번 앨범명 'BREAK EVEN'은 손익분기점이라는 경제 용어로, 아일릿의 성장과 포부를 담은 것으로 해석됩니다. 컴백 직전인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여 팬들과 미리 소통할 예정입니다.
9월 19일 '2026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컴백 전부터 그 저력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