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일본인 멤버 아사는 2006년생으로, 팀 내에서 뛰어난 댄스 실력과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명은 에나미 아사이며, 2018년 YG 일본 오디션에 합격하여 12세의 나이에 입사한 후 약 6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23년 11월 베이비몬스터로 데뷔했습니다. 특히 2025 가요대전 무대 영상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으며, 데뷔 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며 댄스 학원을 다녔던 과거가 알려져 있습니다.
아사는 데뷔 전부터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댄스 학원을 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웠고, 2017년에는 일본 뮤지컬 'LADYBIRD LADYBIRD'에 아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YG 입사 계기는 블랙핑크 뮤직비디오를 보고 YG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습생 시절에는 완벽주의 성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데뷔 후에는 여유를 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댄스 실력은 리정에게도 높은 이해도와 습득력을 인정받을 정도로 탁월합니다.
아사는 베이비몬스터 멤버 중 네 번째로 공개된 멤버이자 루카와 함께 YG 최초의 일본인 여자 아이돌로 기록되었습니다. 데뷔 전 'Last Evaluation'에서 탈락 위기를 겪었으나, 양현석 프로듀서가 팬덤 의견을 수용하여 최종 멤버로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공항패션은 일본 만화 '나나'의 주인공 오사키 나나에게서 영감을 받은 듯한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