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을 통해 남편 김우빈과의 결혼 10개월 차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신민아는 김우빈이 자신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예쁘네"라고 밝히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의 극과 극인 말버릇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우빈이 신민아에게 "예쁘네"라는 달콤한 말을 자주 건네는 반면, 신민아는 김우빈에게 "택배 왔다. 택배 너무 많이 왔으니까 빨리 풀어라"와 같은 현실적인 대화를 나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모습은 많은 부부들의 공감을 얻으며, 연예인 부부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신민아가 유퀴즈에서 공개한 김우빈의 '살쪄도 제일 예뻐'라는 애정 표현에 특히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랜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존중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시상식과 작품을 통해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 부부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