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뛰어난 비주얼과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가수 및 배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하여 'Sorry, Sorry', 'Mr. Simpl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술꾼도시여자들' 등에서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2010년부터 유니세프 캠페인에 참여하며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꾸준한 선행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최시원은 SNS 계정 해킹 의심 사례로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본인이 보내지 않은 메시지에 대한 경고를 전했습니다. 또한, '불의필망' 문구를 게시했다가 삭제 및 재게시하며 정치적 해석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흡연을 정중히 제지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는 등 다양한 이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시원의 프로필에 따르면 1986년 4월 7일생(40세)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민등록상 생일과 실제 생일이 다른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미혼이며, 데뷔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이 있었으나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그의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불거진 여러 상황들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