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의 첫 번째 바이닐 'EVERY' LP가 2026년 5월 1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바이닐은 그의 EP '사랑의 소동'부터 디지털 싱글 'every!'까지, 꾸준히 노래해 온 사랑의 서사를 하나로 담아낸 특별한 앨범입니다. 아름다운 소동을 지나 평범한 매일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아날로그 사운드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앨범 무드와 어울리는 영롱한 아이보리 컬러반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수빈의 다정하고 섬세한 8개의 트랙을 바이닐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사전 주문 제작 상품으로 진행되어 희소성이 높으며, 싱글 자켓과 프린트 이너 슬리브, 가사지 등이 포함된 구성도 만족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다만, 컬러 디스크 특성상 제품마다 색상 차이나 작은 점, 타 색상 염료 혼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구매 전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번 'EVERY' LP는 2026년 5월 31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배송은 2026년 8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YES24, 알라딘, 핫트랙스 등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사이트별 오픈 시간과 해외 구매 및 배송 가능 여부는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소수빈의 목소리를 가장 온전하게 소장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