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듀오 울트라 뜨뉘는 출시 이후 ‘지워지지 않는 립’으로 꾸준히 주목받는 제품입니다. 프랑스어로 지속력을 뜻하는 ‘뜨뉘’라는 이름처럼, 8시간 지속력을 내세우며 마스크 착용 상황이나 식사 후에도 색상이 유지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한쪽은 리퀴드 립 틴트, 다른 한쪽은 투명 글로스로 구성된 듀얼 타입으로, 글로스가 틴트 위에 코팅막을 씌워 색 묻어남을 방지하는 톱 코트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먹고 마신 뒤에도 색이 남는 점과 마스크 착용 시에도 버티는 지속력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바다수영 후에도 색상이 살아있었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강력한 지속력을 자랑합니다. 반면, 끈적임이 느껴질 수 있고, 가격이 비싸며, 바르는 순서와 말리는 시간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 제품은 틴트를 얇게 바른 후 완전히 말린 뒤 투명 글로스를 덧바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글로스는 단순한 광택용이 아닌 지속력을 위한 필수 요소이므로, 한쪽만 사용하면 제품의 진가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면세점 구매 시 가격적인 이점이 있으며, 다양한 색상 중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