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백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시행된 소비 촉진 사업으로, 카드 소비 증가분의 일부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지류 상품권 없이 모바일 앱, 실물 카드, 공공 배달앱 '땡겨요', 온라인 전통시장몰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많은 소비자가 상생페이백을 지급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현금이 아닌 디지털 상품권 형태라 사용처와 사용법에 대해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생페이백은 온누리상품권 앱에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하여 온누리 가맹점에서 일반 카드처럼 결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서 공식적으로 온누리상품권 결제를 지원하여 배달 음식 주문 시에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온누리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므로 결제 전 앱 내 '가맹점 찾기'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생페이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온누리상품권 앱 내 '가맹점 찾기' 기능을 활용하여 주변 사용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전통시장몰에서도 등록된 카드로 상생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땡겨요 앱의 마이페이지에서 온누리상품권 결제 수단을 연동하면 편리하게 배달 주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