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감독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방문하여 화제가 된 오리고기 전문점은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한터장수오리골'입니다. 이곳은 돌판 위에서 오리로스와 양념구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즈넉한 산장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화강암 돌판에 구워 잡내 없이 담백하고 고소한 오리고기 맛을 선사하며, 식사 후 별미로 치즈 누룽지 볶음밥을 제공하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일반적인 오리고기집과 달리 돌판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으로 따뜻한 오리고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오리로스와 양념구이 모두를 선호하지만, 로스 한마리가 더 담백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오리고기를 구운 후 남은 기름을 제거하고 치즈 누룽지 볶음밥을 만들어 먹는 것이 이곳의 별미로 꼽히며, 바삭하게 구워 돌돌 말아주는 퍼포먼스는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한터장수오리골은 산속에 위치하여 드라이브 코스로도 적합하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방문 시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좌석을 확보하는 것이 편리하며, 특히 식사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8시 10분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