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시계는 가방과 주얼리 외에 시계 라인업으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빌라 로즈 M 모델은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와 사파이어 글래스, 국내 생산이라는 장점을 내세우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직장인 여성들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도 선호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메트로시티 시계의 작은 시계판과 초침이 없는 점을 특징으로 언급하며, 로즈골드 색상과 반짝이는 뒷판 디자인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루체레 화이트 모델의 경우 가죽의 유연함과 가독성 좋은 다이얼 크기가 장점으로 꼽혔으나, 블루 보석 크라운이 손등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베젤 큐빅 변색 시 큐빅 교체 수리도 가능하여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시티 시계는 정가가 30만원대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6만원대 후반에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시계줄은 공구를 사용하여 직접 줄일 수 있으며, 가죽 시계의 경우 줄만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탈부착 가능한 고리가 제공됩니다. 구매 전 시계판 크기, 초침 유무, 크라운 디자인 등 세부적인 특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