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시즌을 맞아 망고매니플리즈의 신상 아우터인 UNTIL FIELD JACKET, 일명 망고매니플리즈 야상이 패션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코튼 100% 소재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며,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카키 컬러가 특징입니다. 오버 실루엣임에도 불구하고 착용 시 슬림해 보이는 핏을 자랑하며, 전면의 플랩 포켓과 허리, 밑단 스트링 디테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실제 착용 후기에서는 162cm 기준 허벅지 반 정도 오는 기장감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소재감 덕분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수납공간이 넉넉한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오버핏으로 출시되어 S사이즈도 크게 느껴질 수 있으며, 허리 스트링 라인이 실제 허리보다 약간 아래에 있어 쿨한 무드를 강조합니다.
망고매니플리즈 야상은 319,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W컨셉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한 후워싱 가공으로 불규칙한 빈티지 질감을 낸 옥스포드 원단이 사용되었고, 안감이 없어 원단 본연의 담백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브랜드에서는 55반까지는 S, 골격 있는 55반에서 66반까지는 M 사이즈를 추천하고 있으니, 쇼룸 방문 시 직접 착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핏과 무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