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진은 1986년생으로 현재 만 39세이며, 본명은 김화진입니다. 그는 중성적인 매력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로, 최근 KBS1 '가요무대' 1971회 '슬픈 인연' 특집에 출연하여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창도초등학교, 중계중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에는 태권도 선수로 활동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진은 2013년 디지털 싱글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한 이후 10년이 넘는 긴 무명 시절을 겪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10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실력을 다졌고, 2020년 '나는 트로트 가수다'와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현역가왕'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소속사 이적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이진은 태권도 4단 유단자라는 독특한 이력 외에도,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 일을 도우며 효녀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미혼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방송에서 34살 무렵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한 바 있으나 구체적인 발표는 없습니다. 그의 고향은 자료에 따라 서울과 전남 진도로 다르게 소개되기도 하지만, 서울에서 성장기를 보낸 것으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