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로꼬 콘서트 'SCRAPS TOUR'가 2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 단독 콘서트는 VIP 스탠딩석 예매 시 공연 전 로꼬의 사운드체크를 직접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성백제문화제 개막 공연에도 로꼬가 참여하여 무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VIP 사운드체크 세션에서 로꼬가 팬들과 가볍게 소통하며 5~6곡을 불러주는 등 본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본 공연 착장보다 사운드체크 때의 로꼬 모습이 더 좋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굿즈 반팔티는 8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디자인과 품질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로꼬 콘서트는 VIP 스탠딩, 스탠딩, 좌석 등 다양한 형태로 예매 가능하며, 모바일 티켓을 손목 팔찌로 교환해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VIP 스탠딩석은 사운드체크 외 하이터치 같은 추가 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공연장 내 물품 보관함 이용 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