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돈까스는 반찬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간편식이며,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기름 없이 깔끔하게 조리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정해진 온도와 시간만으로는 돈까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완벽하게 살리기 어렵다는 고민이 많습니다.
겉은 타고 속은 차갑거나, 눅눅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냉동돈까스를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때 제품의 종류(이미 튀겨진 것인지, 생돈까스인지), 두께,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의 성능에 따라 최적의 조리 조건이 크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해동 없이 바로 조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포장지의 개별 조리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블로거들은 포장지 조리법을 우선 확인하고, 없다면 180℃에서 15~20분 조리 후 상태를 보며 추가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조언합니다.
특히 생돈까스나 두꺼운 제품은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일 스프레이를 활용하면 더욱 바삭하고 먹음직스러운 색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