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의 남편은 배우 남성진으로, 두 사람은 2004년 5월 8일 결혼하여 현재 결혼 22년 차 부부입니다. 특히 이들은 과거 인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김지영은 복길이 역을, 남성진은 영남이 역을 맡아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여 실제 부부가 된 스토리는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김지영과 남성진 부부 사이에는 2008년 11월 5일생인 아들 남경목 군이 있으며, 현재 만 17세로 최근 부모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성장한 근황이 주목받았습니다. 김지영의 시어머니는 원로배우 김용림이며, 시아버지는 배우이자 성우였던 고 남일우 씨입니다. 또한 김지영의 친동생 김태한 씨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어, 이 가족은 연예계 대표 배우 패밀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지영은 1974년 9월 7일생으로 현재 만 52세이며, 1993년 연극 '수전노'로 데뷔하여 33년째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현 ERICA캠퍼스)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했으며, 데뷔 초부터 '전원일기'의 복길이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