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대학옥수수는 여름철 대표 간식으로,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 괴산의 청정 환경에서 120일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며, 최봉호 박사의 12년간 연구 끝에 개발된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BS '극한직업'에서도 소개될 만큼 수확부터 가공까지 농부들의 정성이 담겨 그 특별함이 더욱 부각됩니다. 실제 구매자들은 주문 당일 수확하여 배송되는 신선함과 가마솥 장작불로 쪄낸 듯한 옛 맛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얇고 긴 알갱이가 촘촘히 박힌 품종 특유의 찰진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다만, 일부 판매처는 인터넷 주문이 불가하고 전화나 문자로만 주문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구매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괴산대학옥수수는 7월 초부터 출하가 시작되어 7월 중순부터 8월 초가 가장 맛있는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맛있게 찌기 위해서는 겉껍질 1~2겹을 남기고 찜기에 20~25분간 찐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이면 더욱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선한 옥수수는 수확 후 당도가 떨어지므로 출하 직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