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네리티아
쿠션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많은 분이 광고를 보고 구매를 고민하죠.
과연 이 쿠션이 내 피부에 잘 맞을지,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꼼꼼히 살펴봤어요.
01. 촉촉함과 발림성, 실제 발색 톤은?
네리티아 쿠션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에요.
처음 피부에 닿을 때는 워터리한
느낌이 들지만,
마무리감은 세미 촉촉한 광이
돌아서 건조한 계절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손등에 테스트했을 때 끈적임은
거의 없었는데요.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톤 보정을 해주고요.
특히 21호는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내추럴한 베이지 톤을 보였어요.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무난하게 어울릴
법한 중간 톤으로 느껴지는데요.
백탁 현상 없이 피부에
스며들듯 발색돼요.
02. 핵심 성분과 유해 성분 팩트체크
AI 연출
네리티아 쿠션은 '선세럼 쿠션'이라는
이름처럼 피부 보호와 보습에 신경
쓴 성분 구성을 보여요.
주요 성분으로는 병풀 추출물과
티트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는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줘서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은 미백
기능성에도 기여하는데요.
EWG 그린 등급의 성분들을 주로
사용해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죠.
인공 향료나 파라벤, 피이지 등
주의해야 할 유해 성분은 대부분
배제된 것으로 보여요.
다만, 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특정
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니
전성분 확인은 필수입니다.
03. 건성부터 민감성까지, 피부 타입별 적합도
네리티아 쿠션은 다양한 피부 타입에
두루 사용하기 좋은 편이에요.
건성 피부의 경우, 촉촉한 세럼
제형 덕분에 속당김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4.5/5점)
지성 피부는 세미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과도한 유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지만, 여름철에는 파우더 처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3.5/5점)
수부지 피부는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건조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데요.
피부 속은 촉촉하게 유지하면서 겉은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해 줄 거예요.
(4/5점)
민감성 피부는 진정 성분과 EWG
그린 등급 성분으로 자극을 최소화했지만,
개인의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4/5점)
04. 8시간 후, 밀착력과 무너짐 지속력은?
AI 연출
네리티아 쿠션을 아침에 바르고 8시간
정도 외출 후 상태를 확인했을 때,
전반적으로 밀착력은 좋은 편이었어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모공 끼임이나 들뜸
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유분과 어우러져 은은한 윤광이 도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다크닝 현상은 거의 없어서 피부 톤이
칙칙해지는 걱정은 덜 수 있고요.
마스크 착용 시에는 미세하게 묻어남이
있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어요.
지성 피부의 경우 T존 부위에 약간의
유분기가 올라올 수 있어 가벼운 수정
화장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건조함으로 인한 들뜸은 적은 편이었어요.
- 밀착력: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모공 끼임이나 들뜸 현상이 적어요.
- 다크닝: 시간이 지나도 칙칙해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톤을 유지해요.
- 마스크 묻어남: 미세하게 묻어날 수 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에요.
- 수정 화장: 지성 피부는 T존 유분기를 잡아주는 수정 화장이 필요할 수 있어요.
05. 시너지 극대화 스킨케어 루틴과 클렌징 팁
네리티아 쿠션의 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기초 스킨케어 단계가 중요한데요.
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세럼이나
수분 크림을 먼저 발라주면 좋아요.
특히 피부 속 건조함을 잡아주는
히알루론산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쿠션의
촉촉함이 더욱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메이크업 전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텐데요.
클렌징은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세럼 성분이 포함된 쿠션이라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오일 클렌저나
클렌징 밤을 사용해 1차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후 약산성 클렌징 폼으로 2차 세안을
해주면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