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년 11월 3일) 기준으로
올해 남은 정기시험은 다섯 번이에요.
특히 11월에는 3번, 12월에는
2번의 시험 기회가 남아 있어 계획을
세우기 좋은 타이밍이죠.
지금부터 남은 토익 시험 일정을
자세히 살펴봐요.
01. 연말 채용을 위한 마지막 기회, 남은 토익 일정
2026년 11월 3일 현재, 올해 남은
토익 정기시험은 총 5회인데요.
가장 가까운 시험은 11월
8일(제582회)이고, 이어서 11월
15일(제583회), 11월
29일(제584회), 12월
13일(제585회), 12월
27일(제586회)까지 모두
일요일에 진행돼요.
특히 11월 15일(제583회)
정기접수는 11월 2일 오전 10시에
마감되었으니, 다음 회차를 노려보는
게 좋겠어요.
각 회차별 접수 기간과 성적 발표일을
미리 확인하고 접수 버튼을 누르는
것이 중요하겠죠.
02. 토익 응시료와 현명한 환불 규정
AI 연출
토익 응시료는 정기접수 기준으로
48,000원인데요.
접수 기간을 놓치면 추가 접수를
해야 하는데, 이 경우 응시료가
52,800원으로 늘어나요.
날짜 착각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도록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죠.
또한, 시험을 취소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환불 규정도 알아두면 도움이 돼요.
- 정기접수 기간: 응시료 48,000원
- 추가접수 기간: 응시료 52,800원 (정기접수 마감 후 추가 기회)
- 환불 규정: 접수 기간에 따라 환불 금액이 달라지니 미리 확인
03. 토익 시험 시간과 실제 종료 시간
토익 접수 화면에는 고사실 입실 시각이
오전 9시 20분으로 적혀 있어요.
시험 시간이 2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오전
11시 20분쯤 끝난다고 오해하기 쉽죠.
하지만 듣기평가는 오전 10시 10분쯤
시작하고, 읽기평가까지 모두 마치면 대략
낮 12시 10분쯤 돼요.
여기에 시험 안내와 문제지 배부 시간을
고려하면 실제 종료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으니 시험 당일 스케줄 관리에
참고하는 게 좋겠어요.
04. 시험 당일 필수 준비물과 입실 꿀팁
AI 연출
토익 시험 당일에는 잊지 말아야
할 필수 준비물들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규정 신분증과
연필(또는 샤프), 지우개인데요.
특히 규정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챙겨두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고사실 입실 시각을 엄수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필수 준비물: 규정 신분증, 연필(또는 샤프), 지우개
- 입실 시각: 오전 9시 20분까지 고사실 입실 완료
- 주의사항: 신분증 미지참 시 시험 응시 불가
05. 2027년 토익 연간 일정 미리 확인하기
오늘(11월 3일) 2027년 토익 연간
일정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내년 시험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한국TOEIC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미리 일정을 파악해두면 졸업이나 취업
준비에 필요한 토익 점수를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계획적인 준비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