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서울마라톤은 참가자들의 효율적인 레이스를 위해 출발 그룹 배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참가자가 제출한 최근 3년 이내의 마라톤 기록을 기반으로 하며, 러너블 앱을 통해 기록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기록 제출은 선택 사항이지만, 미제출 시에는 그룹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원하는 그룹에서 출발하기 위해서는 기한 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거들은 기록 제출 마감일이 9월 18일 오후 5시였으며, 최종 그룹 배정은 10월 6일에 발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풀코스는 A부터 H까지 8개 그룹으로, 10K 코스는 A부터 D까지 4개 그룹으로 기록에 따라 배정되었습니다. 특히 레이스팩은 택배 발송 없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SETEC 1관에서 현장 수령해야 하며, 대리 수령 시에는 QR코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기록 제출을 통해 그룹 배정을 받지 않으면 후미 그룹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된 바 있습니다. 이는 출발 지연으로 인해 물품 보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JTBC 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은 대회 전 레이스팩 수령 일정과 기록 제출 기한을 미리 확인하여 원활한 대회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