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종현과 걸스데이 민아는 지난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절대 그이'에서 주연으로 함께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 드라마는 사랑의 상처를 가진 특수 분장사와 인간보다 뜨거운 심장을 지닌 휴머노이드 연애 로봇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입니다. 두 배우는 각각 톱스타 마왕준과 특수 분장사 엄다다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드라마 방영 당시, 홍종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민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홍종현은 '술 먹은 건 아니에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드라마 촬영 중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은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드라마 '절대 그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에서는 여진구, 민아, 홍종현이 주연 라인업을 완성하며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홍종현은 극 중 최고의 톱스타 마왕준 역을 맡아 차갑지만 따뜻한 츤데레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민아는 여주인공 엄다다 역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