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과 임한별은 가수 신용재와 함께 프로젝트 보컬 그룹 '허용별'을 결성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허용별'이라는 이름은 멤버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으로, 허각의 '허', 신용재의 '용', 임한별의 '별'을 조합한 것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보컬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허용별은 최근 '불후의 명곡' 궁중문화축전 특집에 출연하여 경복궁 흥례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명품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이선희의 '인연'을 삼중창으로 재해석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자신들의 대표곡인 '이게 뭐냔 말이야'와 '별의 순간'을 연이어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무대 뒤 토크 대기실에서는 임한별이 허각의 경복궁 관련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폭로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습니다.
허용별은 2023년 8월 싱글 'Happiness'를 발표하며 정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음원 활동뿐만 아니라 '허용별 콘서트: 보컬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교류를 이어왔으며, 정통 발라드의 계보를 잇는 고난도 곡들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보컬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