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출전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페이커는 이번 대회까지 3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며,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은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속 금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e스포츠 팬들은 페이커 선수가 이끄는 한국 LoL 대표팀의 경기에 뜨거운 기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 LoL 대표팀은 페이커를 비롯해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 등 화려한 선수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와 제카 두 선수가 선발되어, 모든 경기에 페이커 선수가 선발 출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강동훈 감독의 지휘 아래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 LoL 대표팀은 9월 30일부터 조별리그를 시작하며, 첫 경기는 오전 9시 대만전입니다. 이날 하루에만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금메달 결정전은 10월 2일 낮 12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기는 네이버 치지직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니, 페이커 선수의 활약과 한국 대표팀의 2연패 도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