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두 여동생이 모두 연예계에 진출하며 세 자매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예인 가족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둘째 동생 이하음은 배우로, 막내 동생 서연은 2026년 하이브 산하 신규 레이블 ABD의 걸그룹 튜이드(TUIDE)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이로써 지효는 아이돌, 이하음은 배우, 서연은 신인 아이돌로 활동하며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둘째 이하음(본명 박지영)은 2002년생으로, 2023년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후 2024년 숏폼 드라마 주연을 맡으며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막내 서연(본명 박서연)은 2008년생으로, 2026년 8월 24일 튜이드의 첫 미니앨범 ‘TUNE & PLAY’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서연은 데뷔 쇼케이스에서 언니 지효로부터 멤버들과 서로 믿고 의지하며 활동하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지효의 두 동생은 단순히 ‘지효 동생’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각자의 작품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막내 서연은 데뷔 전부터 언니 지효와 닮은 외모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로 구성된 7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