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뮤지컬 '카페인'으로 성공적인 배우 데뷔를 마쳤습니다. 지난 8월 21일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 주이는 뜨거운 여름부터 가을 끝자락까지 이어진 공연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뮤지컬을 마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을 전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달라진 비주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주이는 데뷔 후 처음 경험하는 뮤지컬 무대가 매일이 미션 같았다고 고백하며, 아이돌 활동과는 또 다른 도전이었음을 밝혔습니다. 블로거들은 주이가 17kg 감량 후 확 달라진 외모로 뮤지컬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주이가 뮤지컬 '카페인'에서 맡았던 '세진' 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이 본인도 처음에는 자신의 이야기인 줄 몰랐다고 언급하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몰입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공연을 마친 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소감 글을 통해 무대 뒤에서의 훈훈한 모습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