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인기 예능 코너였던 ‘무한상사’의 세계관을 확장한 드라마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로 복귀했습니다. 이 작품은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로, 2026년 12월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준하는 기존 ‘무한상사’에서 맡았던 정과장 역할을 다시 연기하며, 박명수와 함께 주요 출연진으로 등장합니다. 단순한 예능 재방송이 아닌, 오피스 미스터리 코미디 드라마로 재탄생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드라마는 기존 ‘무한상사’의 캐릭터와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2026년의 직장 풍경과 새로운 인물들을 추가하여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박명수와 정준하가 회사에 오래 남아있는 ‘지박령’ 같은 존재로 설정되어, 이들에게 얽힌 저주와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여기에 윤두준이 구조조정 전문가로, 배윤경이 영적 감각을 지닌 무당의 딸 민태리 대리로 합류하여 미스터리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과거 현실적인 직장 생활을 코믹하게 풀어냈던 원작에 미스터리와 판타지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웨이브는 신작 공개에 맞춰 기존 ‘무한상사’ 에피소드 14편을 4K 화질로 복원하여 시청자들이 과거의 추억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정준하의 연기 변신과 함께 새로운 출연진과의 케미스트리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