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2026년 8월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에서 엘사 역을 맡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미 '위키드', '드라큘라', '시카고' 등 다수의 대형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특히 '겨울왕국'은 2018년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이 제작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2026년에 처음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정선아 배우는 과거 '위키드'에서 옥주현 배우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에는 신성록, 손준호 배우와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겨울왕국'에서는 민경아, 박진주 배우와 함께 엘사 역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캐릭터를 해석,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정선아 배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겨울왕국'은 2027년 3월 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이후 2027년 3월부터 5월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녀는 무대 위에서 매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