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는 1980년 4월 17일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록 보컬리스트로, 2005년 밴드 부활의 9대 보컬로 데뷔했습니다. 약 8년간 부활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생각이나'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으며, 2014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서 17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데뷔 21주년을 맞이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동하는 솔로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2026년 4월 19일에는 생일 기념 팬미팅 'Chapter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팬들과 소통했으며, 같은 달 26일에는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전유진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같은 소속사 가수 알리와 함께 전국 투어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진행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음악 활동 외에도 정동하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실용음악보컬과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동차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 선수로 활동하며 모터스포츠 분야에도 도전하는 등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치 않는 열정과 가창력으로 뮤지컬 무대와 콘서트장을 오가며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