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한별은 아이돌 그룹 멤버, 솔로 가수 활동을 거쳐 현재는 OS프로젝트의 공동 대표이자 성공적인 제작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5년 초 직접 기획사 OS프로젝트를 설립하며 절친한 동료 가수 허각을 1호 아티스트로 영입했습니다. 임한별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후배 양성과 콘텐츠 기획을 진두지휘하는 경영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한별은 소속사 대표로서 아티스트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사를 발전시키고, 아티스트와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ENA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 우승자 김예찬이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허각, 임한별과 한솥밥을 먹게 되어 보컬리스트들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임한별은 과거 아이돌 메인 보컬에서 시작해 솔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Onestar'라는 예명으로 엑소(EXO), NCT 등 정상급 아이돌의 곡을 작업하며 실력파 프로듀서로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음악 인생의 제2막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