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채연이 오랜 시간 땀 흘려온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개인 채널을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고 밝히며, 그간 경기장 안에서 느꼈던 남다른 감정과 성장했던 순간들을 진솔하게 회상했습니다.
그동안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남다른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보여주었던 만큼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큽니다. 비록 그라운드를 떠나지만 본업인 가수로서 펼쳐갈 새로운 음악 활동과 다채로운 행보에 대중의 기대감이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커뮤니티에서는 그간 골키퍼로서 몸을 사리지 않고 활약했던 이채연의 뜨거웠던 투지와 성장의 기록들을 되짚어보고 있습니다. 팬들은 아쉬움을 나누는 동시에 앞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줄 눈부신 활약상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