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이찬혁과 포토그래퍼 임재린이 공동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가 2026년 9월 12일 해방촌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1층 카페 '투셰', 2층 라이프스타일 제품 스토어, 3층 가구 및 예술 작품 쇼룸인 '세이투셰 하우스'로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방문객들은 커피를 즐기며 브랜드의 독특한 감성을 경험하고, 다양한 소품과 가구를 통해 일상 속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이투셰 플래그십 스토어는 '작품과 제품의 경계'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 전체에 구현했습니다. 특히 2층 스토어에서는 약 200여 가지의 제품을 선보이며, 20만원대 조명이나 10만원대 카펫 등 감각적인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품들이 많아 방문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합니다. 3층 세이투셰 하우스는 가구와 오브제, 미술품을 집처럼 배치하여 브랜드가 추구하는 취향을 보여주며,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찬혁의 세이투셰 플래그십 스토어는 해방촌 특유의 개성 있는 골목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쇼핑 목적이 아니더라도 1층 카페 투셰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거나, 각 층을 둘러보며 독특한 인테리어와 소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평범한 소품에 질렸거나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