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선수가 최근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그의 휴대폰 프로필 사진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아들 이정후 선수와 외손주 사이에서 수시로 바뀌는 프로필 사진의 주인공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현대 가족의 다양한 애정 표현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종범은 방송 직전 프로필 사진을 손주에서 아들로 급히 교체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기분이 우울할 때 손주 사진으로 바꾼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 결혼 생활 동안 아내 사진은 단 한 번도 프로필에 걸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이는 많은 시청자에게 공감과 함께 유쾌한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현재 이종범은 미국에 있는 아내를 대신해 첫째 외손주 육아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딸의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그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미모의 아내와 딸의 모습은 이정후 선수에 이어 가족 전체의 뛰어난 유전자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