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총장이자 초대 공소청 수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회의 일정이 거듭 연기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위원들의 개별 일정과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정으로 전해지며, 78년 만에 출범한 공소청 체제 속 검찰 수장 공백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장 등 타 주요 권력기관 수장 인선이 진행된 것과 비교해 검찰 수장 인선은 상대적으로 뒷전으로 밀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검찰개혁의 방향성과 맞물려 조직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신중하게 물색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조정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수장 공백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블로그 등 온라인 공간에서는 이재명 정부 초대 공소청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예세민, 이정현, 박철우 등 주요 인물들의 프로필과 과거 경력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사사법 체제 속에서 막중한 책임을 맡을 초대 수장 하마평과 구체적인 인선 절차에 대한 세부 내용은 아래 추천 포스트들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