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애널리스트는 GS건설 재경본부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건설 및 부동산 섹터를 전문적으로 분석해 온 인물입니다. 그는 국내 애널리스트 최초로 레피니티브 아시아 최고 애널리스트상을 수상했으며,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독립 리서치 회사인 '광수네복덕방' 대표와 명지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겸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대표는 건설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증권사에서의 시장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공급자와 투자자 양측의 관점을 아우르는 독특한 해설 방식을 선보입니다. 그의 분석은 매수 심리, 매물량, 거래량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통계에 근거한 설명 방식으로 '부동산계의 유시민'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2026년 7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그의 콘텐츠를 즐겨 본다고 언급하며 발언 기회를 주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광수 대표는 해당 토론회에서 대출 구조조정,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감면 생애 1회 제한, 재건축 규제 완화 신중론 등 주요 부동산 정책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기존 대출자와 신규 대출자 간의 규제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공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제안들은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공정성 확보에 대한 그의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며, 그의 저서로는 '집이 온다', '서울 부동산 절대원칙',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