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균상은 최근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2026년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몽골과의 전쟁으로 위기에 처한 고려를 배경으로 나라의 운명을 바꿀 성물 '관음보주'를 되찾기 위한 호송대의 사투를 그리는 대작 사극입니다. 윤균상은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등 탄탄한 배우진과 함께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윤균상은 202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당시 그는 류혜영 배우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남편 김지석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첫 소송 승소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윤균상 배우의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축구 감독 윤균상도 존재하며, K3 리그 울산 시민 축구단의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2019년 신생팀 울산 시민 축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하여 창단 첫해에 팀을 K3 리그 베이직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훈련량보다 효율적인 훈련을 중시하고 선수들에게 자율성을 보장하는 독특한 지도 철학으로 팀의 도약을 이끌었으며, 이는 배우 윤균상과는 다른 분야에서 활약한 동명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