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2026년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으로 개편되어 시민 생활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특히 9월 한 달간은 추석 명절을 맞아 기존 10% 캐시백에서 15%로 상향된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 최대 30만 원 결제 시 4만 5천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온통대전 9월 캐시백 15%는 9월에만 적용되는 한시적 혜택이며, 10월부터는 기본 10%로 변경됩니다.
다만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취약계층, 청년창업 가맹점 이용 시에는 13%의 우대 캐시백이 적용됩니다. 또한, 캐시백은 충전만으로는 지급되지 않고 실제 가맹점에서 결제해야 적용되므로, 매달 변경되는 혜택 비율을 온통대전 앱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통대전 카드가 없는 경우 앱이나 하나은행, 농협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월 한도 30만 원은 캐시백 지급 기준액이므로, 10% 캐시백의 경우 월 300만 원 결제분까지 캐시백이 붙는 구조입니다.
9월에 충전한 금액이라도 10월 이후 사용 시에는 10월의 혜택 조건이 적용되니, 결제 전 앱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최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