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3년 만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7주년 특집 방송을 빛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친손주처럼 품어준 시부모님의 자택을 방문해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오랫동안 혼자 아이를 키우며 재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다는 그는, 아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스며들어 준 남편과 시부모의 진심 어린 사랑 덕분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보듬는 이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블로그 커뮤니티에서는 오윤아의 재혼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스무 살이 되어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한 아들 민이의 훈훈한 근황에 뜨거운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방송을 통해 전해진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천 포스트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