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PTG는 과거 농구화로 출시되었으나, 최근에는 슬램덩크 정대만 신발로 재조명되며 일상용 스니커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미드탑(MT)과 로우(LOW)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러 착장에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는 국내에서 단종되어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아식스 PTG의 사이즈 선택에 대한 의견이 다양합니다. 일부는 발볼이 넓은 경우 반 사이즈 또는 한 사이즈 크게 신는 것을 추천하며, 정사이즈 착용 시 발이 불편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착화감에 대해서는 아식스 러닝화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있으나, 반스나 닥터마틴 등 다른 캐주얼화보다는 편안하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아식스 PTG는 디자인의 매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화이트-레드와 화이트-블랙 컬러가 인기가 많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구매 시 배송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여유를 가지고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발의 굽 소리가 크거나 착화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