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 신민규는 방송 이후에도 그의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전 여자친구 유이수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그를 둘러싼 여러 루머와 함께 가족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신민규는 자신의 여동생에게까지 결별 관련 DM이 전송되는 등 사생활 침해를 겪었다고 밝히며 불편함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신민규는 유이수와의 결별 후 불거진 새로운 여성 인플루언서와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여동생의 반응을 언급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이 신민규의 사생활 관련 정보를 여동생에게까지 전달하며 '오빠가 바람기가 다분하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신민규는 여동생이 오빠의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대해 우려를 표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신민규의 여동생은 과거 엑소 콘서트에 오빠와 함께 방문했다가 신민규가 엑소 멤버 첸의 친형으로 오해받는 해프닝이 발생했을 때도 함께 언급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신민규의 가족은 그의 방송 출연 이후 원치 않는 대중의 관심에 노출되어 왔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가족에게까지 사생활 관련 루머가 확산되는 것은 개인의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