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소연의 저작권료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소연이 한 달에 10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는다는 소문이 확산되었으나, 이는 본인이 직접 방송을 통해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습니다. 해당 소문은 과거 소연이 언급했던 전체 월수입 관련 발언이 숏폼 콘텐츠로 편집되면서 저작권료로만 와전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소연은 2026년 9월 18일 방영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여 월 저작권료 10억 원설에 대해 '오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녀는 과거 유튜브 콘텐츠에서 '수입의 업 앤 다운이 심해 많이 벌 때는 10억 원, 적게 벌 때는 10만 원을 벌기도 한다'고 언급한 내용이 숏폼으로 편집되면서 저작권료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는 저작권료가 가장 적게 들어왔을 때는 몇십 원 수준이었다고 밝혀, 저작권 수입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소연은 (여자)아이들의 대표곡인 'TOMBOY', '퀸카' 등 다수의 히트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해왔습니다.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에서도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록 구체적인 월 저작권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만큼 상당한 저작권 수입을 올리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