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는 1996년 1월 3일생으로, 현재 만 30세이며 본명은 방예린입니다.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숏컷과 남장 변신까지 시도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결혼 사실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설인아는 '사내맞선'에서 보여준 밝고 사랑스러운 재벌가 딸 진영서 역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나, '철인왕후'의 조화진, '오아시스'의 오정신 등 시대극과 가족극에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작 '나의 유죄인간'에서는 액션 연기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는 등 캐릭터에 대한 깊은 몰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을 통해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하는 등 평소에도 털털하고 활동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설인아는 어린 시절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거쳐 배우의 길을 선택했으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 전공을 통해 연기력을 다졌습니다. 그의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고 자신만의 신념을 중요하게 여기는 유형으로 분석됩니다. 이처럼 설인아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로 대중과 만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