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선수의 딸 설아와 수아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설수대'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 이들의 폭풍 성장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과 달리 중학생이 된 현재의 모습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와 수아는 키가 훌쩍 자라 언니 재시의 키를 넘어서는 모습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설아는 배우의 꿈을 키우며 걸그룹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수아는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합니다. 이들의 성장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시간이 빠르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설아는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에 접어들어 엄마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셀카를 찍는 등 평범한 중학생의 모습을 보입니다. 이동국 오남매는 각자 재시의 모델 활동, 재아의 골프 도전, 시안의 축구 꿈나무 등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꾸준한 성장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