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일일칠'에서 방영되는 웹 예능 '사나의 냉터뷰'는 트와이스 사나가 MC를 맡아 게스트와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입니다. 최근 미야오 안나가 25번째 게스트로 출연하여 자신의 외모 점수를 100점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발언에 사나 역시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야오 안나는 자신의 외모 점수를 100점이라고 말한 후 부끄러워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습니다. 이에 MC 사나는 안나의 자신감을 응원하며, 자신의 외모 점수는 67점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사나는 평소 자신의 휴대폰 알고리즘에 안나의 사진이 자주 뜬다고 언급하며 안나의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미야오 안나는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미야오(MEOVV) 멤버로, 데뷔 전 일본 패션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습니다. '사나의 냉터뷰' 출연은 미야오의 신곡 'GO HARD' 컴백 활동과 맞물려 무대 밖 안나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안나의 당당함과 수줍음이 공존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