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는 연기 활동을 넘어 성공적인 사업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2010년 창업한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는 연매출 5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며 연예인 CEO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손꼽힙니다. 골프웨어 외에도 웨딩홀, 프리미엄 뷔페, 호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관여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특히 벤제프는 스페인어 '축복(Bendicion)'과 '리더(Jefe)'를 합성하여 '필드의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벤제프는 젊은 감각의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골프웨어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기능성과 편안함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벤제프는 매년 클럽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아마추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러 골프 선수들을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준호 대표는 서울 대치동에 본집을 두고 있지만, 자녀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내에 초호화 단독주택을 지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손님 접대를 위한 '사업장'으로 활용되며, 최대 6대까지 주차 가능한 차고와 온탕, 냉탕 욕조 등 남다른 규모를 자랑합니다. 벤제프 골프웨어는 전국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