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은 1976년생으로, 현재 기준 만 50세입니다. 그의 본명은 정용준이며, '장혁'이라는 예명은 데뷔 당시 매니저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74.5cm의 키와 O형 혈액형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장혁은 특히 액션 연기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데, 절권도와 복싱을 10년 이상 수련하며 드라마 '추노'의 이대길 역과 '뿌리깊은 나무'의 강채윤 역 등에서 대역 없이 고난도 액션을 소화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동적인 캐릭터와 달리 실제 성격은 진지하고 차분한 편이며,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느린 말투를 갖게 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장혁은 발레리나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둔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의 취미는 절권도, 복싱, 승마, 탭댄스 등 다양하며, 현재 배우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재즈 댄스 강사로 만난 인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학교', '운명처럼 널 사랑해', '보이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