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완은 1994년생 부산 출신으로, 2016년 KBS2 드라마 스페셜 '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실력파 배우입니다. 최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강매강'에서 다혈질 형사 서민서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코믹함과 열혈 연기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받았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하며 탄탄한 연기 기본기를 다졌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세완은 2023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24년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에서는 김동욱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극의 재미를 더하며 흥행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국판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는 그가 신인 시절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해당 소설을 꼽았던 만큼 '성공한 팬'의 면모를 보여주며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세완은 '학교 2017', '로봇이 아니야', '같이 살래요'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육사오(6/45)', '인생은 아름다워'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는 여러 인물의 사연을 관통하는 핵심 축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의 차기작으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넉오프'도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