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진이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특별 출연해 과거 레전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안성댁 캐릭터로 2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세계관을 고등학교 배경으로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로 첫 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작품 속에서 박희진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비주얼과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트레이드마크인 유행어와 과장된 말투를 완벽하게 재현해 내며 과거 오리지널 팬들과 신규 시청자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원작 시트콤을 향한 추억을 되새기며 박희진과 심혜진 등 원년 멤버들의 재결합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배우들의 놀라운 동안 외모와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된 세계관에 대한 구체적인 비하인드가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