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는 2019년 12월 25일, 25세 연하의 이윤주 씨와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윤주 씨는 박영규의 네 번째 부인으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윤주 씨는 재혼이며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박영규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박영규는 장인어른과 10살, 장모님과는 7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영규 부부는 결혼 7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데이트 모습과 일상생활을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이윤주 씨는 박영규가 연예인이라 진심이 아닐까 하여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데이트 중 박영규에게 '그 여자 누구야?'라며 갑작스러운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이 연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윤주 씨는 방송 출연에 앞서 제작진의 1년 넘는 설득 끝에 얼굴을 공개했으며, 데미무어와 채시라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영규는 이윤주 씨를 만나기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녀를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확인하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솔직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