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최근 딸 재이 양 없이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는 지난 괌 비행기 탑승 논란 이후 약 두 달 만의 해외여행으로, 부부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행복해다홍'을 통해 뉴질랜드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부부는 딸 재이에게 미안함과 함께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번 뉴질랜드 여행은 부부에게 '육아 탈출'의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치열한 육아 속에서 부부만의 숨 고르기 시간이 소중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지난 비행기 논란을 언급하며 딸을 두고 떠난 여행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블로그에서는 부부가 육아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박수홍 부부가 뉴질랜드의 넓은 초원을 즐기면서도 딸 재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음에는 꼭 함께 오겠다고 다짐한 모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괌 비행기 논란 이후 박수홍이 직접 사과했던 배경과 이번 여행이 부부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심층적인 이야기가 블로그에 담겨 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여행기와 육아에 대한 생각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