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경수는 1992년 10월 12일생으로, 178cm의 신체 조건을 가진 대한민국 국적의 배우입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SBS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 15세 무렵부터 직접 프로필을 들고 다니며 기회를 모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독립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연기 경험을 쌓으며 내공을 다져왔습니다.
류경수 배우는 강렬한 눈매와 중저음의 목소리가 특징으로, 초기에는 거친 역할에 특화된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이태원 클라쓰'의 최승권 역을 통해 전직 조직폭력배의 거친 모습과 순박하고 정 많은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후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는 편안한 모습을, '지옥'에서는 서늘한 유지 사제 역을 소화하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습니다.
류경수 배우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드라마 '자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인질', '브로커', '정이' 등 영화와 '구미호뎐 1938', '선산' 등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연기는 캐릭터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데 강점이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