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은 본명 이유라로, 1992년 12월 28일생이며 현재 만 33세입니다. 2019년부터 인터넷 방송 활동을 시작하여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감 넘치는 상황극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딸 서빈이의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랄랄은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남편은 배우 이동욱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파리 에펠탑 앞에서 받은 유쾌한 프러포즈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부부가 된 후에도 남편이 '겨드랑이 씻으러 갈래?'라는 엉뚱한 고백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두 사람의 유쾌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출산 후 랄랄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약 10kg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복귀했습니다.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 운영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딸 서빈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 속 유쾌한 모습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