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권 4년제 대학의 서울 출신 신입생 비율이 29.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1학년도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서울 지역 고교 출신 신입생들의 비중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추세는 서울권 대학뿐만 아니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도 예외 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매년 꾸준히 하락세를 그려온 서울 출신 입학 비중이 올해 들어 30% 선마저 무너지면서 입시 지형의 다각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입시 데이터 변화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들의 입학 결과와 출신 지역별 통계를 상세히 조명하고 있습니다.